보잉의 787 '드림라이너' 2호기가 22일 오전에 시험비행을 마치고 보잉필드에 무사히 착륙했다. 하지만 2시간에 걸친 두번째 시험비행에서 약간의 문제점이 발견됐다. 기체의 앞머리부분 랜딩기어의 경사가 비정상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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