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Photo: Katsu Burger) |
한인 부부가 운영하는 맛집 카추버거(Katsu Burger)가 올여름 발라드에 5호점을 연다.
업주 스테파니 강 씨는 2014년 사업을 접고 은퇴하려는 일본인 하지메 사토로부터 카추버거 사업을 인수, 꾸준히 매장을 늘려가며 독특한 일식 버거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카추버거는 조지타운, 벨뷰 팩토리아, 린우드, 캐피톨힐에 이어 조만간 발라드에도 식당을 오픈한다고 코모TV가 소식을 전했다.
크리토퍼 포터 카추버거 미디어담당자는 "(발라드 매장에서) 스시, 벤또와 함게 일본식 칵테일도 선보일 예정"이라며 "가족이 함께 와서 즐길 수 있도록 친근한 분위기의 식당으로 꾸밀 것"이라고 말했다.
발라드 매장은 생일파티나 가족, 비즈니스 모임 등 단체손님을 위한 대형 룸도 마련할 예정이고 고객이 직접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스시바도 마련한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