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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도 모기지 융자를 제공하는 캘리버 홈 론이 지난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주택론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전문지 모기지 이그제큐티브에 따르면 캘리버 홈 론은 2017년 한해 동안 총 16만3,794건의 모기지 대출 신청을 처리, 전체 대출액이 436억8천2백만달러에 달했다.
이어 론디포(351억달러), 유나이티드 홀세일(294억달러), 페어웨이 인디펜던트(212억달러), 게런티드 레이트(192억달러), 스턴스 렌딩(171억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워싱턴주에 본사가 있는 중견은행 홈스트릿뱅크도 2만7,300건에 86억6,500만달러의 홈론 대출 실적을 올려 18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모기지 대출 실적 상위 20위까지의 대출기관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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