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미연합(KAC-WA, 회장 강줄리)은 지난 22일 오전 페더럴웨이에 소재한 대한부인회 시니어센터을 찾아 정원을 가꾸는 봉사활동을 벌었다.
이날 강줄리 회장, 샌드라 잉글런드 이사장, 오시은 부회장 등 KAC 임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잡초를 제거하고 화사한 봄꽃을 심는 등 겨울내 방치됐던 정원의 봄맞이 단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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