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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본부를 둔 세계창조선교회(대표 박창성 목사)는 최근 그랜드캐년 탐사여행을 다녀왔다.
LA에서 진행된 세계교육선교대회 참가자 84명은 선교대회를 마친 후 2월 5일부터 8일까지 세계창조선교회의 박창성 목사가 인도하는 그랜드캐년 탐사여행을 통해 은혜와 감동을 받았다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탐사팀은 버스 두 대에 나눠 타고 창조와 노아의 홍수, 등 성경의 기록에 대한 현장 강의을 들으며 자연에서 나타나는 증거들을 관찰하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깨닫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계교육선교대회는 북한, 몽골, 중국, 탄자니아, 캄보디아, 우간다, 가나, 볼리비아, 키르키즈스탄, 파키스탄, 등 여러나라에서 대학을 세워서 가르치는 한국인 교수와 선교사들이 모여서 그 동안 해오던 사역의 열매들을 소개하며, 선교에 대한 열정을 북돋우는 집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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