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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예술단, 게이츠재단에서 설맞이 공연

조이시애틀뉴스 | 2018/03/01 10:36

린우드 샛별한국문화원 소속 샛별예술단(단장 최시내)이 지난 27일 시애틀 다운타운의 빌&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아시안 직원들이 주관한 설맞이 행사에서 공연했다. 이번 행사는 게이츠재단 직원인 박영민 전 페더럴웨이 시장의 딸 박수현씨의 초청으로 이뤄졌다. 샛별은 화관무, 사물놀이, '그대여 걱정 말아요' K-Pop, 한마당 공연으로 구정 잔치를 벌려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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