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김행숙)는 지난 17일 턱윌라 라마다인에서 제32대 출범 후 첫 이사회 겸 임원, 이사 상견례를 갖고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이날 모임에서 케이전 이사장은 상공회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는 인사말과 함께 이사진을 소개했으며 김행숙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강조하고 새로 구성된 임원진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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