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맏언니' 정일미가 7일 LA 인근 어바인 힐튼호텔에서 열린 후원식에서 시애틀에 본사를 둔 컨설팅회사 엔프리시스의 리처드 커니핸 CEO(왼쪽)와 에드 샤페로 CFO가 자리한 가운데 스폰서 계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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