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포틀랜드행 비행기, 기내 쥐 때문에 '운항 취소'

조이시애틀뉴스 | 2018/01/03 09:53


2일 오클랜드공항에서 포틀랜드로 떠나려던 알래스카항공 기내에서 쥐가 발견돼 운항이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날 오전 8시30분경 이륙을 앞둔 알래스카항공 915편에서 한 승객이 쥐가 다니는 것을 목격한 후 모든 승객이 비행기에서 내렸고 승객들은 이날 밤이나 다음날 다른 항공편으로 출발해야 했다.


쥐가 발견된 문제의 비행기는 운항을 중단하고 쥐 퇴치 전문가를 투입해 점검을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