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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 청와대) |
이명박 대통령은 7일(한국시간) 청와대에서 스티븐 하퍼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이번 정상회담은 양국이 내년도 G20 정상회의 개최국으로서 어느 때보다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 시기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양국간의 굳건한 우의와 협력관계 발전은 양국 국민간의 활발한 교류에 힘입은 바 크며, 특히 현재 캐나다에 거주중인 22만여명의 우리 동포들과 연 30만에 이르는 양국 국민간 상호교류가 양국의 발전 및 한·캐 관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음을 평가했으며 양 정상은 이를 더욱 활발히 하기 위해 양국 정부가 상호 노력할 필요가 있다는데 적극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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