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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뱅크오브호프 SBA대출 부서의 실베스터 김 부행장 및 관계자들이 연방 중소기업청(SBA) LA지부의 빅터 파커지부장(왼쪽에서 두번째)와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미주 최대 한인은행인 뱅크오브호프가 지난달 15일 파사데나 시티 컬리지에서 열렸던 '대출기관 감사상 수여식'(Lender Appreciation Awards event)에서 연방 중소기업청(SBA) LA지부로부터 '올해의 SBA 7(a) 대출기관 상'을 수상했다.
뱅크오브호프는 2016-2017 회계연도(9월 30일 기준)에 융자건수 총 150건, 대출금액 8970만 달러의 실적을 올려, 웰스파고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대출금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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