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색소폰 밴드 노을(단장 이주영)이 지난 25일 페더럴웨이 코앰홀에서 개최한 창단 연주회가 성황을 이뤘다.
노을의 이주영 단장은 "모자란 실력에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교민분들이 오셔서 호응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성황리에 마쳤다"며 " 앞으로 한인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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