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로칼뉴스

길 걷던 60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사망

조이시애틀뉴스 | 2017/11/15 23:25

(Photo: Arlington Police)

 
알링턴에서 15일 저녁 길을 가던 62세 여성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경 NE 188가와 스모키 포인트 Blvd. 교차로 부근에서 이같은 사고가 일어났다.


차에 치여 중상을 입은 이 여성은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숨을 거뒀다. 이 사고로 다친 다른 2명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한동안 교차로를 폐쇄하고 사고경위에 대한 조사를 벌였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