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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만달러 낙찰’ 잭슨 장갑은 한국산
JoySeattle
| 2009/11/22 23:36
최근 열린 뉴욕 경매에서 35만 달러에 낙찰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문워크’를 맨 처음 선보였을 때 끼었던 장갑은 안쪽 라벨에 ‘Made in Korea'라고 새겨진 한국산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장갑은 원래 골프용으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붙여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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