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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온 베이징 올림픽 성화
JoySeattle
| 2008/04/27 16:26
27일 오후 2008 베이징올림픽 서울 성화봉송행사에서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인 문대성선수가 성화를 이어받아 서울 올림픽공원을 힘차게 나서고 있다.
1988년 서울올림픽 ‘굴렁쇠 소년’ 윤태웅씨가 마지막 주자로 서울시청 앞 광장에 도착, 오세훈 시장과 함께 성화를 안치시키고 있다.
[출처: 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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