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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Port of Seattle) |
연방 교통부는 최근 교통부는 프론티어 항공이 오버 부킹 시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했다며 40만달러를 부과했다.
아메리칸 항공에게는 지난 2015년 고객에게 신속하게 환불하지 않았던 것을 이유로 25만달러를 그리고 델타 항공에게도 지난 2012~2015년 탑승자의 기내 반입이나 위탁 수하물에 관한 보고서를 정확하게 제출하지 않았다며 20만달러의 벌금 명령을 내렸다.
한편 연방 교통부는 지난해부터 고객들을 대상으로 항공편 지연 및 환불 등과 관련한 불만을 접수해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경제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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