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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W 카우스 총장, 미국 주립대 여성 총장 가운데 '최고 연봉'

조이시애틀뉴스 | 2017/06/28 10:24

애나 마리 카우스 UW 총장 (UW photo)


워싱턴대학(UW)의 애나 마리 카우스 총장이 미국 주립대학 여성 총장으로는 최고액의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크로니클이 실시한 올해 연봉 서베이에 따르면 2015년 UW 총장직에 오른 카우스 총장의 연봉은 주내 공립대학 가운데 최고액인 52만5,265달러다.


미국 주립대학 총장 가운데 '톱10' 연봉을 받고 있으며 여성 총장으로는 최고액이다. 


대학총장의 연봉이 너무 높다는 지적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를 지지하는 측은 우수한 총장 영입에 필요한 적절한 보수라고 맞서고 있다. 이전 마크 에머트 총장은 미국 공립대학 가운데 2번째로 높은 연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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