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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 데보라 김 등 6명에 장학금 수여

조이시애틀뉴스 | 2017/06/16 15:46


타코마 대한부인회(KWA, 회장 박보경)는 지난 15일 저녁 제21회 장학금수여식을 갖고 데보라 김 등 한인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KWA 본부 대회의실에서 켈리 류 부이사장의 사회로 열린 시상식에서 김양 외에 조슈아 최, 셰론 김, 엘리자베스 권, 박승은, 데니얼 신 등 한인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수여됐다.


또한 학생 자원봉사자들로 선정된 캐슬린 류, 피터 류, 조엘 류, 제인 리, 애나 솔러스, 존 리, 글로리아 리 그리고 아이든 앨런 등 8명에게 김명숙 봉사위원장이 증서를 전달했다.


설자워닉 심사위원장이 격려사를 했으며 이어 장학생으로 선발된 셰론 김 양이 자신의 수필 'Han in her eyes'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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