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전통예술단 '울림'이 시애틀 연례 축제행사인 노스웨스트 포크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했다.
워싱턴대학(UW) 한인 학생들이 함께한 이날 공연은 길놀이로 시작,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모아 흥겨운 장구춤, 설장구, 사물놀이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풍물굿으로 마무리한 이날 공연은 킹5-TV에서 방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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