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은 연초에 실시한 베이커산 아티스트 포인트에서의 설박. |
시애틀산악회는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앞두고 오는 27일 세인트 헬렌스 산 설박에 도전한다.
산악회 회원 9명은 지난 2월부터 베이커산의 아티스트 포인트에서 설박 예행 연습을 실시하는 등 준비를 마치고 27일 새벽 5시에 시애틀을 출발, 28일까지 1박 2일 산행을 한다.
김수영 총무에 따르면 유복현(팀리더), 조성무(A 코스 대장), 조명현(임원), 김수영 (총무), 조유라 (재무) 유영선, 임범준, 임미나, 유케롤 등 시산회의 A 코스 선발대원 9명의 참가자들은 지난 2월에 제한된 예약을 거쳐 선발됐다.
세인트 헬렌스 화산의 최고 고도는 8,366피트로 이번 산행은 11 마일을 10시간 동안 오르는 코스로 첫날 베이스 캠프에서 설박을하고 다음날 정상을 정복한 뒤 하산하여 돌아올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