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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총연, 김재권 현 회장 '무투표 당선'

조이시애틀뉴스 | 2017/04/22 19:07


제27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재권 현 총회장이 무투표 당선됐다.


스포켄한인회장을 역임한 신원택 미주총연 부회장은 총회장 후보등록이 일주일 연기돼 22일 마감한 결과, 김 현 회장이 단독 출마해 당선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신 부회장은 오는 5월 13일 LA 가든 스위트 호텔에서 열리는 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라며 총회에서 인준절차가 끝나면 김 회장 당선자가 정식 취임하게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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