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연례 스캐짓밸리 튤립축제가 쌀쌀한 날씨에도 활짝 핀 상태여서 이번 주말에 절정을 맞을 것으로 기대된다. 튤립축제는 4월 30일까지 계속된다.
사진제공=레지나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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