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합작 뮤지컬 ‘드림걸즈’가 시애틀에서 공연될 예정이다. 제작사 오디뮤지컬컴퍼니는 ‘드림걸즈’는 뉴욕 할렘의 아폴로시어터에서 7일부터 프리뷰 공연을 거쳐 22일 본 공연을 펼친다며 이후 일년간 시카고, 보스턴, LA, 시애틀 등 미국 전역을 돌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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