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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울림, 아태노조 시애틀지부 '모금의 밤' 공연

조이시애틀뉴스 | 2017/03/26 20:13

한국 전통예술단 울림은 지난 24일 아시아 태평양 노동조합 시애틀지부 모금의 밤 행사에서 공연을 했다. 박경란 울림 홍보담당은 "부채 산조 와 풍물굿으로 한국 전통문화를 알렸고 태평소와 12발 연주는 공연을 더욱 빛나게 해줬다"며 "앞으로도 우리 울림 모두가 열심히 배우고 연습해서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한국 문화를 알리는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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