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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eing Photo |
보잉은 28일 2번째 787 '드림라이너' 조립공장을 사우스 캐롤라이나주의 노스 찰스톤에 세우기로 결정했다. 이곳에서는 항공기 최종조립과 함께 부품생산, 조립 및 787기 동체부분 조립도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생산된 항공기의 테스트와 인도를 담당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즉, 장기적으로 찰스턴이 보잉의 항공기 생산기지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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