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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항공, 시애틀 직원들에게 '1만3천달러 보너스'

조이시애틀뉴스 | 2017/02/14 11:34

 
델타항공은 이익공유플랜에 따라 퓨젯 사운드 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평균 1만3천달러의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3,300여명의 직원들에게 총 4,310만달러의 보너스가 지급된다. 지난해 1인당 1만8천달러를 지급했던 델타는 보너스 규모를 다소 축소시켰다.  


이번에 델타가 전세계 직원 8만여명에게 지급하는 이익공유 보너스는 11억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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