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한국전통예술단인 '울림'이 지난 28일 벨링햄의 웨스턴 워싱턴 대학(WWU) 한인학생회가 개최한 축제에서 공연을 했다. 이날 축제행사에서 울림과 WWU 학생들로 구성된 한울림이 부채산조와 사물놀이, 설장고 등을 공연했다. 울림의 박경란 홍보담당은 "젊은 한인 대학생들이 우리의 문화를 알리고자 열심히 하는 것을 볼 때 너무 대견스러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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