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워싱턴주 '한인의 날'을 맞이해 13일 저녁 어번 퍼포밍 아트 센터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문덕호 총영사, 사이러스 하비브 부지사 등 주류사회와 한인인사, 지역 한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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