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벨뷰 다운타운 QFC 건너편에 위치한 유니버시티 북스토어(UBS)가 내달 문을 닫는다.
UBS의 루이지 리틀 CEO는 12일 성명을 통해 "그동안 벨뷰 커뮤니티의 일원이었던 기회에 감사한다. 이제는 현재 물색중인 새로운 자리에서 커뮤니티와 함께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30년간 영업해온 벨뷰 유니버시트 북스토어는 오는 2월 15일을 마지막으로 간판을 내린다. 이 빌딩을 소유하고 있는 UBS는 비게 되는 1만9천스퀘어피트의 공간은 다른 소매업체에 리스할 예정이다.
한편, 벨뷰 매장에서 근무하는 종업원 20명은 시애틀 등 퓨젯 사운드 지역 6개 UBS 매장에 분산 수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