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Photo News

도산 안창호 외손자도 세월호 집회 참석

조이시애틀뉴스 | 2017/01/09 15:43


지난 8일 LA에서 열린 세월호 1000일 추모집회에 도산 안창호 선생 외손자 필립 안 커디 씨도 참석했다. 그는 “보트 위에 있던 경찰들은 아이들을 구하기 위에 안으로 들어가지 않았다”며 “그들의 본능은 어디에 있습니까? 미국에서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한국 정부가 무언가를 숨기는 게 명백하다. 여러분은 정부에 의문을 계속 제기하고 항상 진실을 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사/사진=뉴스프로 제공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Copyright ⓒ 시애틀 뉴스와 정보 '조이시애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