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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뷰에 주말 '한국어 유치원' 개설

조이시애틀뉴스 | 2017/01/08 16:28



벨뷰의 메구미 프리스쿨(2750 Northup Way, Bellevue)에서 주말에 한인 교사가 한국어로 진행하는 유치원을 개설한다.


현재 일본어만 사용하여 전일 수업을 진행하는 메구미 프리스쿨은 생후 3개월부터 5살까지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일본어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치원이다.


새해를 맞이해 메구미는 프리스쿨과 같은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한국어로만 진행하는 토요반 한글 유치원을 신설, 4세부터 5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원생을 모집한다.


오는 3월 4일 문을 여는 한국어 유치원은 현재 메구미유치원 교사로 미술도 담당하는 윤혜성 교사가 총괄 담당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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