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문화 예술단 울림(단장 김수아)은 구랍 31일 총회 겸 송년회를 개최했다. 울림은 2016년에 총 18회의 공연을 가졌고 워크샵과 피크닉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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