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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WSP |
18일 오전 I-5 고속도로에서 주변의 자동차 17대를 잇따라 들이받으며 난동을 부린 뺑소니 여성 운전자가 정신감정을 위해 하버뷰병원으로 이송됐다.
주 순찰대에 따르면 I-5 북행차선의 마틴 루터 킹 Jr. 웨이 출구와 예슬러 웨이 사이에서 일어난 이 사고로 도로가 폐쇄되면서 정체 차량의 행렬이 6마일에 달했다.
결국 순찰대의 제지로 난동을 멈춘 이 운전자는 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이 사고에도 불구하고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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