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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horeline Police Department) |
쇼어라인경찰은 일년여에 걸친 추적수사 끝에 증거를 확보, 불법 마약재배와 돈세탁을 해온 범죄조직 일당 6명을 체포하고 98만달러 가량의 현금도 압수했다.
지난주 사복경찰관들은 11건의 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쇼어라인에서 알링턴에 이르는 지역의 여러 주택과 상업용 건물을 급습했다. 경찰은 현금과 함께 불법 마약 판매 이익금으로 구입한 주택 5채와 차량 10대도 압수했다.
경찰은 이와함께 건물 안에서 마리화나 2천여 그루와 가공된 마리화나 수백파운드도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주범으로 체포된 35세의 켄모어 여성은 매리스빌과 킹, 스노호미시 카운티 내 여러 지역에 창고를 운영해왔다. 현재 이 여성은 킹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조사를 받고 있다.
쇼어라인경찰은 지역 경찰, 연방 사법당국과 합동으로 이번 수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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