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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카운티, 투표율 46.6% 기록

조이시애틀뉴스 | 2016/11/07 10:31


막판 대선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시애틀, 벨뷰, 페더럴웨이를 포용하는 워싱턴주 최대 카운티인 킹카운티의 유권자 절반 가량이 이미 투표를 마쳤다.


킹카운티 선거국은 6일 현재 전체 유권자 46.6%의 투표지가 도착했다고 밝히고 선거 마감일까지의 투표율이 8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선거일은 8일 우체국 소인이 찍힌 투표지나 이날까지 카운티 곳곳에 설치한 투표함에 넣은 투표지는 유효표로 간주된다. 


선거국에 도착한 투표지는 분류와 확인작업을 거친 후 컴퓨터 시스템을 통해 스캔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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