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치열한 막판 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핼로윈(31일)을 맞이해 이들 얼굴을 풍자한 가면이 소비자들 사이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시애틀 '디스플레이 & 커스튬' 매장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마스크는 몇일전 동이 났고 힐러리 클린턴 마스크는 30일 현재 몇개가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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