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덕환 미주팀 선수단장과 권정 워싱턴주 대한체육회장, 이정주 세계한인민주회의 부의장 등이 지난 8일 온양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전국체전 미주선수단 환영대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당 박지원 원내대표도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해줬다.
충남 일원과 아산시에서 7일 동안 진행된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미주선수단은 금 4, 은 2, 동 6개를 획득, 종합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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