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통예술단 울림(단장 김수아)이 지난 9일 시애틀센터에서 열린 제3회 시애틀 어린이 축제(Seattle Childern's Festival)에 참가, 한국 전통 예술을 선사했다. 김수아 단장은 "어린이들에게 한국전통 악기를 소개하고 체험해보는 시간도 가졌던 뜻깊은 공연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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