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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리 클린턴, 14일 시애틀 방문

조이시애틀뉴스 | 2016/10/03 14:52

힐러리 클린턴 트위터 사진 (Hillary Clinton @HillaryClinton)


민주당의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오는 14일 시애틀을 방문, 이날 저녁 다운타운의 파라마운트극장에서 지지자들을 만난다. 


카이로TV는 시애틀극단그룹이 트위터에 올린 메시지를 인용, 클린턴이 이날 시애틀을 방문해 파라마운트극장에서 'An Afternoon with Hillary Clinton'이라는 이벤트에 참석한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는 발코니 자리 등 일반 지지자들은 250달러의 입장료를 내야하고 좌석에 따라 500달러에서 최고 1만달러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클린턴과 함께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코체어' 자리는 2만5천달러를 내야 한다.


클린턴은 지난 3월 워싱턴주 민주당 당원회의에 앞서 시애틀을 찾아 에버렛과 시애틀에서 유세를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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