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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중학교 음식축제에서 '한식 최고의 인기'

조이시애틀뉴스 | 2016/09/27 08:56



타코마 대한부인회(KWA)가 베이커중학교에서 열린 음식축제인 '바잇 오브 베이커 데이' 행사에 참가해 한국의 맛을 소개했다.


샌드라 잉글런드 KWA 이사장에 따르면 스캇 리치 베이커중학교 교장은 맛있는 한국음식을 마음대로 맛볼 수 있도록 해준 KWA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선보인 불고기, 잡채, 김치, 만두 등 한식은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한편 KWA 봉사부장인 켈리 류 씨는 베이커 중학교 한국어 교사로 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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