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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울림, 워싱턴 페어서 '흥겨운 한판'

조이시애틀뉴스 | 2016/09/19 14:08

시애틀 전통예술단 울림이 워싱턴 페어 축제에서 공연을 갖고 주류사회에 한국 문화를 알렸다. 장명자 선생과 제자들의 민요와 가야금 병창이 어우러진 신명나고 흥겨운 한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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