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2016 사랑 나누기 캠페인’으로 조성된 임직원들의 성금을 서울 강서구 내 장애인단체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강서장애인부모회 사무실에서 열린 사랑 나누기 캠페인 성금 전달식에는 조영석 아시아나항공 상무와 정난모 강서장애인부모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이들 장애인의 재활치료와 필요 물품 구입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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