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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도 즐겨 찾던 벨뷰 팩토리아몰의 올드 컨츄리 뷔페 식당이 경영난으로 지난주에 문을 닫았다.
고객들은 저렴한 가격에 뷔페식을 즐길 수 있었던 식당이 갑작스럽게 영업을 중단했다는 소식을 접하자 크게 아쉬워하고 있다.
본사의 파산신청으로 재정난을 겪어왔던 올드 컨츄리 뷔페는 지난 6월에는 벨링햄 매장을 폐쇄한바 있다.
팩토리아몰측은 올드 컨츄리 뷔페 자리에 새로 입주할 업소에 대해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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