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시애틀 한국전통예술단 울림(단장 이수아)이 워싱턴주 최대 축제 가운데 하나인 워싱턴 페어(퓨열럽 페어의 후신)에서 한국무용을 선보인다.
울림은 오는 오는 17일(토) 정오 12시와 오후 2시15분 두차례 공연을 한다. 이번 공연은 가야금 병창 장명자 선생과 제자 5명이 함께 출연해 '샛노란 저고리', '방아타령' 등 가야금 병창과 민요 '배띄워라'를 선사한다.
이날 공연은 노래와 춤(어메이징 그레이스, 아리랑 노래와 무용), 난타, 부채산조, 가야금병창, 선비춤, 설장고, 승무, 민요와 풍물굿, 길굿 등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253) 335-4352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