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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올림피아 문화행사 '특별공연'

조이시애틀뉴스 | 2016/08/27 10:41




한인 전통예술단 울림이 25일 올림피아에서 열린 주정부 문화행사에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렸다.


울림은 빌 러클스하우스, 조린 언솔드 등 워싱틴주의 탁월한 인물을 기념하는 새로운 전시회 'Who Are We' 기념식에서 아태문화센터를 대표하는 공연팀으로 참가, 주 의사당 로툰다에서 않은반 설장구와 승무를 선보였다.


주 총무장관실이 레거시 워싱턴과 함께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킴 와이먼 총무장관이 참석해 연설을 했고 서인석 아태문화센타 이사장 등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는 내년 7월까지 올림피아에서 계속된다.


와이먼 장관은 이날 참석자들에게 "이번 공개하는 새로운 전시작품들은 새로운 인물과 아이디어로 끊임없이 새롭게 창조되고 있는 워싱턴의 만화경을 축하하는 것"이라며 "워싱턴주는 다양하고 역동적인 사람들로 구성된 특별한 곳이라는 사실을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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