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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830스퀘어피트 주택, 1백만 달러에 나와

조이시애틀뉴스 | 2016/08/26 10:56

Photo courtesy of Mark Ashmun/Coldwell Banker Bain


시애틀에서 2베드에 화장실 하나인 830스퀘어피트의 작고 낡은 주택이 무려 1백만달러에 매물로 나와 바이어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그린 레이크 인근의 인기 주거지인 피니 릿지에 소재한 이 주택(6511 Phinney Ave. N.)은 복합용도 거주, 상업 지구에 자리잡고 있다. 에이전트는 개발 잠재력이 높은 부동산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1905년에 지은 이 주택은 재개발이 예상되기 때문에 바이어가 구입한 후에 철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주택의 스퀘어피트당 가격은 1,205달러로 퀸앤의 유리벽 주택이나 매그놀리아에 소재한 라이언 루이스의 945만달러짜리 호화주택과 맞먹는 기록적인 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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