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KIRO7 화면 캡처 |
지난 17일 커클랜드의 역사적인 트루블러드 빅토리아식 농장가옥을 통째로 들어올려 7애비뉴를 따라 인근 교회 주차장 부지로 옮기는 작업이 이뤄졌다.
1889년에 지어진 이 주택은 커클랜드에서 가장 오래된 주택 가운데 하나로 11만6,500달러에 매물로 나왔다. 하지만 바이어가 집을 옮기는 비용과 함께 새로 자리를 잡을 부지도 확보해야 하는 조건이었다.
이 집을 매입한 니클 브로스는 65톤 무게의 주택을 새로운 커클랜드 부지로 옮기거나 바지선을 이용해 샌환아일랜드로 옮길 계획이다. 이 주택의 실내면적은 1,480스퀘어피트로 3베드에 화장실 하나가 있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