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산악회(회장 유철웅)는 지난 주말(13-14일) 블루제이 A 코스대장 (김수영) 인솔로 회원 30명이 올림픽국립공원에서 1박2일 하계캠핑을 마치고 돌아왔다. 이어 레이니어산 캠프 뮤어에 도전할 예정인 시애틀산악회는 매달 명산을 찾는 캠핑 계획과 함께 연간 52회의 산행을 통해 서북미 지역 산악동호인들의 건강지키미 역활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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