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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RIO 2016™ ORGANISING COMMITTEE |
한국의 구본찬(23)이 1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 개인전 결승전에서 프랑스의 장 샤를 발라동을 세트 점수 7대3으로 꺾고 우승, 한국팀에 6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구본찬은 한국 남자 양궁 역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개인전과 단체전을 석권한 선수가 됐으며 한국 양궁 대표팀은 올림픽 양궁 역사상 최초로 전 종목 석권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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