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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RIO 2016™ ORGANISING COMMITT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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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RIO 2016™ ORGANISING COMMITTEE |
한국의 장혜진(29, LH)이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단체전에 이어 대회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
세계랭킹 6위인 장혜진은 11일 리우의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개인전 결승에서 독일의 리사 운루흐를 세트스코어 6-2로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2012년 런던올림픽 2관왕인 기보배(광주시청)는 동메달을 차지했다.
(*조이시애틀뉴스는 Rio2016 조직위원회 홍보부의 승인을 얻어 올림픽조직위의 공식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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